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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BAR의 사장으로 적합한가?

 

 

 

 

 

 

 

 

 

 

 

 

 

 

 

 

 

 

 

 

 

 

 

 

 

 

 

 

 

 

 

 

독립심이 강하고 신념이 있다

 

BAR는 보통 한 사람에서 세 사람 정도가 운영하기 쉬운 개인 사업이다. 당연히 회사 근무나 공무원등 안정된 직업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주어진 일만 하기가 지루해 스스로 무엇인가 시작하고 싶은 독립심이 강한 사람이어야 함은 물론, 조금이라도 계속 성장해 나가려면  "칵테일로 승부한다!" 고객 응대에는 자신이 있다! 와 같이 어지간한 일에는 굴하지 않는 강한 신념이 중요하다, 자신의 신념을 뒷받침해 줄 지식과 기술도 필요하다.

 

행동력과 적극성이 있는 사람

 

BAR를 개업하려면 점포 물색부터 시작해 각종 신청서 제출과 메뉴만들기. 재료 구입처 선정등 다양한 의사 결정을 해야 한다. '좋은 점포이긴 하지만 다른 곳을 좀더 찾아보자.' '이 메뉴로 괜찮을까?'등 언제까지나 망설이기만 해서 모처럼 잡은 기회를 놓쳐버릴 수 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라!

 

역경과 빈곤에 굴하지 않는 사람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 꿈을 품고 독립한 것이므로 생각처럼 고객이 오지 않거나 매출이 늘어나지 않는다 해도 밝은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언제 고객이 문을 열고 들어올지 모르므로 사장은 항상 긍정적이어야 한다. 고객이 없는 날이 몇일 계속된다고 '역시 틀렸어'라고 낙담한다면 몸과 마음에도 좋지 않다, 역경을 발판으로 삼아 높이 도약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냉정하고 객관적인 사람

 

어떤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어디가 잘됐고 어디가 잘못됐는지 BAR아 자신을 돌아보는 냉정하고 분석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입지가 나쁘다.' 맛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와 같이 책임을 다른곳으로 돌려 버린다면 평생 문제점을 깨닫지 못 할 뿐만 아니라 개선할 수도 없다. 설령 지금 은 성공했어도 고객들은 사소한 일을 계기로 멀어져 버린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왜 실패했는지, 또 왜 인기가 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BAR를 계속 운영해 나가기 위한 지름길이다.

 

긍정적인 사고의 사람

 

자신감을 갖고 자신이 꿈꾸던 이상적인 BAR를 만들었다면 조금 힘들더라도 인내가 필요하다. '아는 사람만 알면 돼'라고 아예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지 모른다. 분명히 비판이나 좋지 않는 평판을 들으면 누구나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러나 반론만 하거나 풀이 죽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그것이 BAR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BAR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풀이 죽어 있을 여유가 있다면 그 시간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곱씹어 보고 더욱 좋은 BAR로 발전시키기 위해 활용할 정도의 긍정적이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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